매일신문

[잠깐상식]실시간 검색어 뜬 '메인쿤' 무엇?…메인주 상징하는 큰 고양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인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인쿤'은 고양이 중 가장 큰 종에 속하며 미국 메인 주 농장에서 쥐를 잡는 용도로 사육됐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쿤'이라는 영국인 선장이 배에서 기르던 고양이가 이 지역에서 탈출하여 ​지역에서 서식하던 고양이와의 사이에서 낳은 새끼가 그 선조라고 하여 쿤고양이(Coon cat)라 불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메인쿤'은 현재 미국 메인주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외양이나 활발한 행동 등이 너구리를 연상시켜서 일설에는 '야생너구리와의 사이에서 낳은 새끼가 그 조상'이라는 설도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일축한다.

다 큰 수컷의 경우 몸무게는 6.8~11kg이며 최대 20kg까지 나가기도 한다. 암컷은 4.5~ 6.8kg 정도이다. 키는 25~41cm이고 섰을 경우 꼬리까지 포함하면 100cm가 넘기도 한다. 유전병으로 비대성 심근증이라는 심장질환이 있어 주기적으로 초음파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