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감천문화마을 '한국은 처음이지'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감천문화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한국은 처음이지' 등장. MBC에브리원 tv 화면 캡처

MBC에브리원 '한국은 처음이지'에 부산 감천문화마을이 등장했다. 핀란드 친구들 4인방이 방문했다.

감천마을은 한국전쟁 후 1955년부터 피란민들이 모여들면서 해발 200~300m 산비탈에 계단식으로 판잣집 1천여 가구가 빼곡하게 들어서며 구성된 곳이다.

2009년 마을 주민과 지역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 시작한 마을미술 프로젝트 이후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감천문화마을이라는 새 이름도 얻었다. 이어 해외에서도 관광객이 몰리면서 부산 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