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1일 오후 2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은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판교분기점∼반포나들목 총 12.8㎞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의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서초나들목~양재나들목 총 3.5㎞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 중이다.
이날 전국 교통량은 478만 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 대가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전국 교통량이 평소 금요일보다 증가해 교통상황이 다소 혼잡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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