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7시 36분쯤 대구 달서구 진천동 한 아파트 9층 가구에서 불이 나 주민 40여 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집 내부를 모두 태우고 7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다. 병원 치료를 받은 주민은 대부분 단순 연기 흡입으로, 중상자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50대, 소방대원 150여 명을 출동시켜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에서 쓰던 전기장판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