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한채아 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찰진 욕 화제

영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찰진 욕으로 설 연휴 안방극장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는 한채아. 영화 스틸컷

설 연휴 마지막날, 배우 한채아의 욕 연기가 새삼 화제다. 한채아는 6일 KBS1에서 방영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2017년 개봉작)에서 찰진 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지난해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와 결혼한 이후 딸을 낳았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의 근황도 궁금증을 낳고 있다.

영화에서 워낙 욕을 잘해, '욕 선생님이 있냐', '욕 전문학원을 다니냐' 등의 질문까지 받고 있는 그는 한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주위 감독이나 스태프들을 통해 욕을 배우고, 잘 하는지 확인도 받으면서 더 욕이 느는 것 같다. 하여튼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채아는 이 영화에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직선적인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액션에 도전하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채아(36)는 2006년에 가수 손호영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5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