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 매일TV 속 "야수와 미녀TV" 본격 방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미야”(매일 방송), “토크 20분”(주 1회) 진행중

                  매일신문 유튜브 구독 QR코드

매일신문이 영상디지털시대를 맞아 올 초부터 '매일TV' 속 자체 방송 콘텐츠인 '야수와 미녀TV'(야수=권성훈 기자, 미녀=김민정 아나운서)를 개국했습니다. '야수와 미녀TV' 속 시사교양 프로그램 성격의 '매미야'(매일신문 읽어주는 미녀와 야수)는 지난달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이달 8일까지 벌써 8회 방송분을 내보냈습니다.

'매미야'는 당일 나온 기사를 분석해주는 '오늘의 뉴스'와 다음 날 기사를 요약해주는 '내일의 뉴스'로 구분되며, 매일 오후 3시쯤 매일신문 홈페이지와 앱에 배포됩니다. 유튜브, 네이버, 다음 등에서도 검색 후 시청 가능합니다.

'토크 20분' 코너는 대담 및 예능 인터뷰 성격의 코너로, 지역의 핫이슈가 된 인물이나 대구를 찾은 정치인, 연예인 등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첫 방송에 출연해 재치 만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지난 방송분은 '유튜브'에 접속, '매일신문' 코너에서 시청 및 구독 가능) 이 코너는 예능 및 오락 프로그램 성격을 더해 핫이슈 인물이나 유명인(정치인 및 연예인)들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려 합니다.

한편, 매일신문 디지털국이 운영하는 '매일TV'는 '야수와 미녀TV' 외에도 현장출동 '너! 뭐했지'(가칭), 분석TV '너 들켰지'(가칭) 등 향후 다양한 자체 방송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매일TV 시청자 이벤트 "문화상품권 2만원을 잡아라!"

1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한 달 동안 본지 홈페이지나 앱 그리고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 특히 유튜브(구독 및 좋아요)에 힘이 되는 선플(좋은 댓글) 또는 악플(잘하라는 격려성)을 남겨주신 분 중 50명을 뽑아서 문화상품권(2만원)을 보내드립니다.

매일신문 공식 유튜브 구독하러 가기 (https://han.gl/GoEAF)

                  매일신문 유튜브 구독 QR코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