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부부에게 둘째가 생겼다.
유하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주 때 찍은 사진이다. 임신 소식 들으시고 피부 관리 어떻게 하냐고 엄청 많이 물어주신다. 임신해보신 분들은 아신다. 전보다 푸석하고 거칠고 갑자기 없던 트러블도 왕창"이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유하나는 같은 날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태명은 동그리"라면서 "임신 14주 차다. 16주쯤에 병원에서 성별을 알려주는데 저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 도원(큰 아들)이는 요즘 배에 대고 '동글아 사랑해', '동글아 너 남자야, 여자야?'라고 물어본다. 용규 선수도 잇몸이 만개했다"고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으기도.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게 "축하합니다", "순산하시길 바랄게요", "사진에서 행복함이 묻어 나오네", "예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등과 같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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