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트넘 레스터]2대 0으로 토트넘의 승리로 가는 중…승리의 깃발은 누가 가져갈 것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SPOTV2
사진제공=SPOTV2

토트넘 홋스퍼가 다빈손 산체스의 헤딩 선제골로 레스터시티전에 전반을 리드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스터에 전반을 1-0으로 앞섰다.

손흥민은 페르난도 요렌테와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토트넘은 전반 33분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키어런 트리피어의 코너킥이 후방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에 연결됐고, 에릭센의 크로스를 산체스가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레스터 수비를 흔들었다. 하지만 전반 15분 해리 매과이어에게 걸려 넘어졌지만, 주심은 다이빙으로 판단하고 옐로우카드를 줬다.

한편 후반전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금, 토트넘과 레스터 중에 누가 승리할 것인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