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안재욱은 지난 9일 밤 지방 일정을 마친 후 숙소 옆 식당에서 동료와 술을 마셨다. 숙소로 복귀한 후 다음날 오전 서울로 향하던 중 톨게이트 음주단속에 적발되어 면허 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이에 안재욱은 사죄의 입장을 밝혔다. 안재욱은 사건 경위에 대해 "전날(9일) 지방 공연 후 술 자리가 있었고 자리를 마친 후 숙소에서 잠이 들었다"며 "다음날 아침이었던데다 술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 몸 상태였고 마침 로드매니저도 없었다. 또한 새벽이나 이른 아침도 아닌 오전 9시 30분이라 괜찮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제 불찰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깊은 사죄의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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