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대구 동구 안심공업단지, 주거·문화 시설로 바꾸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은 12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안심공단은 일부 시멘트, 아스콘 등 공장을 제외하면 사실상 공업단지로서의 역할을 상실했다"면서 "동호지구와 신서혁신도시, 안심뉴타운 등 신개발지에 둘러싸인 핵심지구인 만큼 구청이 개발계획 수립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 "동구청은 지난 2007년 안심종합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이곳에 주거 및 중심상업시설과 대규모 문화·레저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10년 넘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했다"면서 "당장이라도 남아있는 업체가 이전할 대체 공단과 후적지 개발 기본계획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