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대구 동구 안심공업단지, 주거·문화 시설로 바꾸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은 12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안심공단은 일부 시멘트, 아스콘 등 공장을 제외하면 사실상 공업단지로서의 역할을 상실했다"면서 "동호지구와 신서혁신도시, 안심뉴타운 등 신개발지에 둘러싸인 핵심지구인 만큼 구청이 개발계획 수립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 "동구청은 지난 2007년 안심종합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이곳에 주거 및 중심상업시설과 대규모 문화·레저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10년 넘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했다"면서 "당장이라도 남아있는 업체가 이전할 대체 공단과 후적지 개발 기본계획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