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검사국은 다음달 13일 열리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이달 11~22일 경북지역 3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도간 교차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더불어 대구 20개 지역농협에 대해서는 경북검사국이 같은 기간 특별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대구와 경북검사국은 조합원 관리 실태와 임직원 선거개입 금지사항 준수, 무자격 조합원 정리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서영동 검사국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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