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주가 급락에 이어 대북관련주인 인디에프도 급락했다.
인디에프는 14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30원(14.27%) 내린 3천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디에프의 급락은 최대주주인 글로벌세아가 보통주 650만주를 장내매도 공시에 따른 하락으로 풀이된다. 글로벌세아가 보유한 인디에프 지분은 57.95%(3415만1683주)로 감소했다.
인디에프는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기업으로 대표 남북 경제협력주로 분류된다. 또한 인디에프와 함께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좋은사람들과 신원 역시 각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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