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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새 옷 같죠?" 대구 교복나눔 장터 개장 준비 한창...16일 수성구·서구, 23일 동구·북구·달서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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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 교복나눔 장터' 개장을 앞두고 14일 달서구청 충무관에서 행복나눔과 직원들이 52개 중·고교에서 기증한 교복 3천여 점의 수선과 세탁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수성구와 서구는 16일, 동구와 북구, 달서구는 23일에 각각 나눔장터를 열고 중고 교복을 1~5천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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