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욕보이는 행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국회에서 '5.18 망언'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5·18 북한군 개입설은 지난 39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근거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보수를 넘어 국민을 욕보이는 행위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당내 일부 의원들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행위와 관련, "깊은 상처를 입은 5·18 희생자·유가족과 광주시민들께 당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 숙여.

한국당은 이종명 의원만 제명하고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진태·김순례 의원의 징계는 유보한 상황.

하지만 5·18 정국은 수습 국면으로 흐르지 못하고 확대 일로로 치닫는 분위기.

더불어민주당은 15일 한국당 징계를 비판하며 파상 공세를 이어가 여야 4당은 한국당을 고립시키는 데 주력.

윤리위 결과를 놓고 또 다른 논란이 불거져 당에 부담이 될 전망.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