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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봄이 왔어요'...봄꽃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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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내 홍매화 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려 방문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에 버들강아지(갯버들)가 피어있다. 연합뉴스

13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2019 프리지어 육성계통 평가회'가 열린 가운데 연구원들이 프리지어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동해안에 눈이 내린 14일 강원 동해 시내에 설중매가 피어있다. 연합뉴스

관광객들이 13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앞의 한 유채밭에서 사진을 찍으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대구수목원에서 곤줄박이가 산수유 나뭇가지를 맴돌며 화려한 날갯짓을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아직 봄소식이 멀게만 느껴지는 겨울에 때이른 복사꽃이 만발했다.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나흘 앞둔 15일 오후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도원농장의 시설하우스(3천967㎡·1천200평)에서 봄 마중에 나선 여성들이 분홍색의 화사한 모습으로 피어난 복숭아 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농장은 4월 중순에 첫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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