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업' 할아버지, 실검 1위에…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업' 캡쳐.

영화 '업'의 주인공인 할아버지가 '업 할아버지'라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가 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업'은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에서 최초로 제작한 디지털 3D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 영화 '업'은 평생 모험을 꿈꿔 왔던 '칼' 할아버지가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아 집을 통째로 남아메리카로 날려 버리는데서 시작한다. 영화는 세상을 떠난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할아버지가 대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노부부의 일생과 희로애락이 담긴 영화 초반 5분은 픽사 역사상 '최고의 5분'이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다.

연출을 맡은 피터 닥터 감독은 "심술궂은 할아버지가 색색의 풍선에 매달려 공중으로 날아가는 이야기를 해 보면 어떨까 싶어 의견을 나눴는데 모두 좋아했다"며 영화의 탄생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