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안전 확보와 청사보안 강화를 위해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청사에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해 8월 발생한 봉화군 주민센터 총기난사 사건 등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민원인 위협·폭력 등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대책 차원에서 마련됐다.
주요 민원발생 부서와 위치에 각각 2~4대의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하고, 보안업체 안전요원 및 경찰과 연계해 민원폭력 및 긴급상황 발생시 즉각적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