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안전 확보와 청사보안 강화를 위해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청사에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해 8월 발생한 봉화군 주민센터 총기난사 사건 등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민원인 위협·폭력 등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대책 차원에서 마련됐다.
주요 민원발생 부서와 위치에 각각 2~4대의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하고, 보안업체 안전요원 및 경찰과 연계해 민원폭력 및 긴급상황 발생시 즉각적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