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형수가 오는 4월 6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가족들을 고려,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다.
박형수는 "주변에서 축하 연락을 많이 받고 있어서 얼떨떨하다"며 "예비신부는 연예계와 전혀 다른 직군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다"라며 배려심을 드러냈다.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정말 착하고 바른 친구"라면서 "만나면서 참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고, 오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형수는 2018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냉혈 교도관 나과장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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