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톨릭상지대와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가톨릭상지대가 다문화가족 지원과 교육 활성화를 위해 협약했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가톨릭상지대가 다문화가족 지원과 교육 활성화를 위해 협약했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상수)는 18일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와 다문화가족 지원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인 강상수 영양군 주민복지과장과 최진석 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대학본부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이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한 공동 노력으로 인적·물적 자원 교류의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와 공동의 발전에 나서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다문화가족 교육복지 지원, 대학의 현장 교육 프로그램 기회 제공, 다문화가족 지원 네트워크 구성 협의 및 상호 정보교환에 나서게 된다.

강상수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구성 협의 및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영양군 다문화가족이 이른 시일 내에 정착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