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태항 봉화군수 경북도 방문, 도지사 만나 현안 사업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태항 봉화군수와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이 이철우 도지사를 면담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엄태항 봉화군수와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이 이철우 도지사를 면담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엄태항 봉화군수와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은 20일 경북도청을 방문, 이철우 도지사와 소방본부장을 면담하고 현안사업 조기 시행 등을 건의했다.

이날 봉화군은 봉성면 창평리 일원에 추진 중인 베트남타운 조성사업과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사업, 봉화소방서 신축 사업 등을 적극 건의했다.

또 숙원사업인 국지도 88호선과 지방도 915호선(봉화~상운)의 선형개량 사업도 건의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군과 경북 북부권이 상생 발전하기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도(道) 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