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가 21일 영남대 법학전문도서관 영상회의실에서 '2019 독도연구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교육부 정책중점연구소인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이날 '1905년 일본의 불법 독도 편입과 울릉도·독도 인식'을 주제로 1905년 불법적으로 자행한 독도 편입의 부당성을 분석하고 일본 정부의 영토정책과 시마네현 죽도문제연구회의 주장을 비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일본 시마네현이 매년 2월 22일 기념하고 있는 독도 편입일과 관련, 불법적인 과정과 내용에 대해 해부함으로써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밝히고 향후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최재목 영남대 독도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독도 강탈 정당화 논리의 허구성을 규명함과 동시에 한일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고 향후 대응에 나서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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