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사업용자동차를 대상으로 '차로이탈경고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 예방과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총 7억7천900만원을 투입해 차로이탈경고장치 설치를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차로이탈경고장치는 각종 센서를 통해 차로이탈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화면, 경고음, 진동으로 경고를 주는 장치다.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용 본거지를 둔 길이 9m 이상 승합차량 및 차량 총중량 20t 초과 화물·특수차량으로, 한 대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설치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성능인증 제품 설치 후 1개월 이내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교통안전법 개정에 따라 2020년부터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은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