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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김준현-유민상, 뚱뚱뚱의 3인 3색 대장 내시경 검사 현장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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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에서 노홍철의 리얼한 대장 내시경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게슴츠레하게 풀린 눈과 아무 말이나 하는 자유로운 입, 무의식 그 자체의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늘(2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연출 김선영, 김지우)에서는 노홍철과 김준현, 유민상의 대장 내시경 검사 현장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노홍철과 유민상, 김준현이 위와 장에 음식물이 전혀 남아 있지 않은 진정한 공복을 결심한 가운데, 이들의 리얼한 대장 내시경 현장이 포착됐다. 이들은 3인 3색의 각기 다른 수면 내시경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 유민상, 김준현이 대장 내시경을 영접한 모습이 담겨 있는데,노홍철은 무의식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그는 "입을 틀어 막아 주세요!"라며 수면 마취 전 의료진에게 당부의 말을 남기고 한껏 풀린 눈동자를 보여준다. 이어 노홍철의 아무 말 대잔치가 시작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노홍철은 무의식 속에서 충격적(?) 발언을 했다는 후문이어서 그가 어떤 발언을 했을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하면 김준현은 내시경 검사 중 뜻밖의 애교를 대 방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알아들을 수 없는 옹알이까지 시전해 모두를 웃게 했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별일 없어야 할 텐데.."라며 걱정 속에 마취에 들어간 유민상 역시 제대로 일(?)을 칠 예정이다. 그는 노홍철 김준현과 달리 수면에 들기까지 30초라는 최장 시간을 기록했는데 수면 중간에 깨어나 의료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제대로 내시경을 마칠 수 있었을 지 궁금증을 끌어 올린다.

노홍철이 내시경 검사 중 어떤 폭탄 발언을 할지, 김준현, 유민상이 함께하는 3인 3색의 포복절도 대장 내시경 검사 현장은 오늘(2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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