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서 뜬금없이 송중기·송혜교 이혼설 "송송커플에게 무슨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화수 SNS, 블로썸엔터테인먼트 제공.
설화수 SNS, 블로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중국에서 시작된 황당한 이혼설에 휩싸였다.

차이나프레스, 시나연예 등 중국의 다수 매체는 지난 21일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이혼설 주장 근거는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다'라는 의심에서부터였다. 중국차이나프레스는 "송혜교가 공항에 등장했을 당시 결혼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있지 않았다"면서 "두 부부가 이혼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매체는 송혜교 인스타그램에서 남편 사진이 삭제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송혜교와 송중기가 함께 찍은 사진은 아직 그대로 게재돼 있다.

양측 소속사는 현재 두 사람의 이혼설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