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상혁 4월 7일 결혼…상대는 6세 연하 일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릭비 김상혁(왼쪽)과 결혼식 사회를 보게 될 JTBC 장성규 아나운서. 매일신문 DB
클릭비 김상혁(왼쪽)과 결혼식 사회를 보게 될 JTBC 장성규 아나운서. 매일신문 DB

그룹 클릭비 김상혁이 결혼소식을 전했다.

22일 김상혁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김상혁이 6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끝에 오는 4월 7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서울 모처에서 직계 가족 및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결혼식을 진행한다. 결혼식은 일반인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는 김상혁과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과 함께 클릭비 대표곡인 '드리밍(Dreamming)'을 열창할 예정이다.

김상혁은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며 "착하고 바른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99년 클릭비 멤버로 데뷔한 김상혁은

최근에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