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3일 중국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무단 진입과관련해 김용길 외교부 동북아국장이 주한(駐韓)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공관 차석)을 초치해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에 대해 국방부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중국 군용기 1대가 3차례 KADIZ에 진입했다가 이탈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도 이날 오후 주한 중국 무관을 초치해 중국 군용기가 사전 통보 없이 우리 KADIZ에 진입한 것에 대해 엄중히 항의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김재원, 국힘 경북지사 예비경선 승리…이철우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