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포항공대·서울대·KAIST 등 12개 대학생 '원자력 살리자'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서울대·KAIST 등 전국 12개 대학 원자력 전공 학생들로 결성된 녹색원자력학생연대가 23일 동대구역과 포항역에서 각각 '원자력을 살리기 위한 탈원전 반대 '서명 운동을 가졌다. 시민들이 동대구역 광장에서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과 효율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원자력 살리자'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녹색원자력학생연대는 이날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국민 한명 한명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전국 주요 KTX 역과 주요 장소(서울역, 용산역, 수서역, 수원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부산대역, 전주한옥마을, 광주송정역, 울산역, 포항역, 관악산 등)에서 일제히 '원자력 살리기' 서명운동을 했다.

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서명도 www.okatom.org에서 진행하고 있다.

녹색원자력학생연대에 참여하는 주요 대학은 경성대, 경희대, 부산대, 서울대, 세종대, 유니스트,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한양대 등으로 이들 대학에는 2천500여 명의 학생들이 원자력 및 관련 전공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