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일은행 '6개월 최고 연2.2%'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 특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C제일은행은 오는 27일까지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인 'e-그린세이브예금' 공동구매 특판 이벤트를 벌인다.

e-그린세이브예금의 고객 적용 금리는 총 모집금액에 따라 결정된다. 최종 모집금액이 100억원 미만일 때는 기본금리인 연 1.65%,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일 경우에는 연 2.0%, 3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일 때는 연 2.1%, 500억원을 넘으면 연 2.2%로 금리가 확정된다.

2017년 7월에 시작해 이번까지 17차례에 걸쳐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e-그린세이브예금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제일은행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 그리고 비대면 금융거래 모바일 앱인 '셀프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셀프뱅크 앱을 이용하면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공인인증서 없이 쉽고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계좌당 가입 한도는 100만원 이상 5억원 미만이며, 개설 가능 계좌 수는 제한이 없다.

제일은행 관계자는 "공동구매 이벤트는 복잡한 조건 없이 모집 금액이 많을수록 더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일은행 홈페이지(sc.co.kr) 또는 고객컨택센터(1588-15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