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If Beale Strret Could Talk)의 배우 레지나 킹이 여우조연상을, '블랙팬서'가 의상상과 미술상을, '로마'가 촬영상을 수상했다.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마블 스튜디오의 블록버스터 영화 '블랙팬서'(라이언 쿠글러 감독)가 의상상과 미술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로마'가 촬영상을 받았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는 1970년대 초반 혼란의 시대를 지나며 여러 일을 겪어야 했던 멕시코시티 로마 지역에 사는 '클레오'의 삶을 따라가는 영화.
또 배우 레지나 킹이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여우조연상 후보로는 레지나 킹(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 에이미 아담스(바이스), 마리나 데 타비라(로마), 엠마 스톤(더 페이버릿), 레이첼 와이즈(더 페이버릿)가 후보로 오른 가운데 레지나 킹이 수상했다. 레지나 킹은 "현실로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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