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들어요! 청송군 '나눔 愛 우체통' 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외계층이 우체통에 어려운 사정을 적어 넣으면 월 1, 2회 수거해 조사 후 지원

청송군 소외계층의 어려운 사정을 들어줄
청송군 소외계층의 어려운 사정을 들어줄 '나눔 愛 우체통'이 지난 22일 제작됐다. 청송군 제공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청송읍 권역(청송읍·부동면·부남면) 맞춤형 복지팀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나눔 愛 우체통'을 제작해 설치했다고 밝혔다.

'나눔 愛 우체통' 사업은 주민들이 엽서에 어려운 사정과 복지 욕구를 작성해 우체통에 넣어두면 맞춤형 복지팀이 월 1, 2회 수거해 해당 사항을 조사한 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사업의 우체통 역시 맞춤형 복지팀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청송읍 권역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도 제작에 팔을 걷었다. 이들은 마을 경로당 61개소에 이 우체통을 설치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나눔 愛 우체통'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복지 욕구를 들을 수 있는 소통창구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