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에서 흉기 난동 50대 교육공무원 현행범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은희 교육감과 면담 도중 준비한 흉기 꺼내

대구 한 50대 교육 공무원이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흉기로 위협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 한 고등학교 행정 공무원인 A씨는 26일 오후 6시쯤 대구시교육청에서 강은희 교육감과 면담 도중 준비한 흉기를 꺼내 강 교육감을 위협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고 있다.

A씨는 동석한 교육청 공무원의 만류로 교육감실을 빠져나오는 등 잠시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1층에서 또다시 흉기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지난 2012년쯤 한 차례 징계 처분을 받았던 A씨는 자신이 받은 징계처분에 항의하며 수차례 강 교육감을 찾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유치장 입감 후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