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가 독소로 가득 찼을 때 나타나는 현상들이 있다. 땀에서 냄새가 나거나, 구취가 심하고, 변비가 지속된다. 또한 혈액 속에 당이나 콜레스트롤이 넘쳐나고, 얼굴이나 팔다리가 붓고 체중이 점점 증가하고, 복부 둘레가 늘어난다. 방귀와 트림이 자주 나오고, 여드름, 아토피, 발진, 두드러기 등 피부에 이상 증세가 발생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디톡스'라고 하면 다이어트를 떠올리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을 생각한다. 내 몸에 맞는 올바른 디톡스란 무엇일까? 독소를 배출시킨 뒤 독소가 다시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며 저하된 장기능을 바로 잡아 몸 안의 해독 시스템이 원활히 가동되도록 하는 것이다.
7주 디톡스 건강법으로 1주차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집중하기, 2주차 생활습관 바꾸기, 3주차 디톡스 하기, 4주차 하루 30분 걷기, 5주차 몸을 따뜻하게 하기, 6주차 질병을 부르는 환경 멀리하기, 7주차 약이 되는 음식 먹기를 소개하고 있다. 235쪽 1만9천원.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