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919 유관순' 배우 이새봄, 유관순 향한 존경심 보여…"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별섬엔터테인먼트 제공
별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새봄이 SNS에 유관순 열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새봄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유관순 열사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내는 게시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이 기존의 3등급에서 1등급으로 격상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더불어 유관순 열사에게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하기로 결정했다.

이새봄은 "나라를 위해 바칠 목숨이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라는 문구와 "영화 '1919 유관순'을 준비하고 촬영을 끝마칠 때까지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은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배우 이새봄은 개봉을 앞둔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에 출연한다. 그는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을 전개한 유관순 역을 맡아 조국을 향한 뜨거운 애국심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새봄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1919 유관순'은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영화산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뤼미에르 서밋'에서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한미 양국은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처음 운영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 동안 1,777명이 도박 사실을 신고했으며, 평균 나이는 15.5세로, 일부 고등학생은...
아메리칸항공 618편에서 기내 난동을 부린 67세의 미국 부동산 중개인 아서 레인 룬딘이 승객과 승무원들에 의해 제압되어 비행기가 볼티모어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