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들의 전쟁. 억압받는 여성을 대변하는 레슬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녀 차별이 심하고 보수적인 볼리비아에서는 촐리타(여자레슬링)가 큰 인기다. 촐리타는 여성도 치마를 입고 링위에서 폭력적인 남성에게 충분히 저항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화려한 전통복과 중절모를 쓰고 링위에 오르는 여자 레슬링 선수들은 성폭력, 가정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전세계 여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4일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 인근 도시인 엘 알토에서 열린 경기에서 촐리타 선수인 넬리 파카리타가 라이벌 엘리나에게 점프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최창희 기자'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