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차별이 심하고 보수적인 볼리비아에서는 촐리타(여자레슬링)가 큰 인기다. 촐리타는 여성도 치마를 입고 링위에서 폭력적인 남성에게 충분히 저항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화려한 전통복과 중절모를 쓰고 링위에 오르는 여자 레슬링 선수들은 성폭력, 가정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전세계 여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4일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 인근 도시인 엘 알토에서 열린 경기에서 촐리타 선수인 넬리 파카리타가 라이벌 엘리나에게 점프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최창희 기자'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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