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에 4선 한선교 의원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한선교 상임전국위원회 의장이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차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한선교 상임전국위원회 의장이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차 상임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한선교 의원을 사무총장에 내정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당 인사와 재정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은 총선 등 공직선거 공천 실무도 주도한다.

한국당 관계자는 "황 대표가 당의 통합과 혁신을 위해 한 의원을 사무총장에 내정했다"며 "오는 4일 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정식 임명할 것"이라고 했다. 한 의원은 사무총장직 업무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와 친구로 '원조 친박'으로 꼽힌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 때 친박(親朴) 핵심들과는 거리를 둬왔다.

한 의원의 사무총장 내정에 대해 황 대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공식 발표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입장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