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 소식이 6일 알려졌지만, 이틀 뒤인 8일 금요일 나혼자산다 방송에는 두 사람이 그대로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8일 방송 이후 나혼자산다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소속사 측이 밝힌 상황.
8일 방송되는 나혼자산다 284회 예고편이 이미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나혼자산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후속 MC를 영입하지 않고 공석으로 둔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전현무와 한혜진 측 소속사는 '잠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
입장 전문은 이렇다.
항상 '나 혼자 산다'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그동안 무지개 회원으로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던 전현무, 한혜진 회원이 이번 주 금요일(3월 8일) 방송 출연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으로 인해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하여 당분간 저희 제작진은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나 혼자 산다'를 아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건강하고 즐거운 웃음 드릴 수 있도록 무지개 회원들과 저희 제작진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