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드라마 1위를 달리던 SBS '황후의 품격'이 지난 2월 21일 종방 하고 3월 6일 SBS에서 새 수목 드라마 '빅 이슈'를 시작 했지만 시청률 (TNMS, 전국)은 '황후의 품격' 보다 크게 낮은 1회 3.7%, 2회4.3%를 기록했다. '황후의 품격'은 첫 방송 시청률 7.4%로 시작해 15.7%로 마감 했다.
'황후의 품격' 방송 당시 수목 드라마 1위 자리를 두고 같이 다투던 KBS2 '왜 그래 풍상씨'는 이날 시청률 33회 14.3%, 34회 17.0%를 기록해 새 드라마 '빅 이슈'와 각 각 10.6% 포인트, 12.7% 포인트 큰 격차를 보였다. '황후의 품격'이 가졌던 시청률 기록이 그리운 대목이다.
이날 '빅 이슈'는 또 다른 지상파 수목 드라마 MBC '봄이 오나 봄' 21회 3.1%, 22회 3.5% 보다는 높았지만 비지상파 수목 드라마 tvN '진심이 닿다' 시청률 (유료가입+비가입) 4.6% 보다는 0.9% ~0.3% 포인트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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