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한의마을 오는 29일 개관, 한방도시 영천의 새 힐링명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의기념관, 대체의약체험관, 한약방테마거리 조성
한방산업 브랜드화 및 지역 이미지 개선 역할

이달 29일 정식 개관하는 영천한의마을 전경. 영천시 제공
이달 29일 정식 개관하는 영천한의마을 전경. 영천시 제공

전국 한약재 유통물량의 30%를 차지하는 한방도시 영천의 새로운 힐링명소가 될 '영천한의마을'이 29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지난해 12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한의마을은 화룡동 일원 10만8천677㎡ 부지에 사업비 370여억원이 투입돼 유의기념관, 대체의약체험관, 한약방테마거리 등이 들어서 있다.

시는 한의마을 방문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유의기념관 편의시설, 한옥체험관 취사시설 설치 및 안내판 정비, 홈페이지와 한옥체험관 예약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운영자가 선정된 카페테리아는 지난달 1일 개업해 한방차 등 음료와 간식거리를 판매하고 있으며, 한의원과 약선음식관은 이달 25일 문을 연다.

한의마을이 정식 개관되면 ▷유의기념관과 한방테마거리의 한방전시·체험 ▷한옥체험관에서 전통한옥 숙박체험 ▷한의원의 처방 및 치료 ▷약선음식관의 한방음식과 카페테리아의 한방음료 등 다양한 한방체험과 치료, 식음을 원스톱으로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

유의기념관 입장료는 성인 2천원, 청소년 1천500원, 어린이 1천원이다. 한옥체험관은 11평 3실, 16평 5실이 있으며, 이용요금은 성수기 기준 11평이 18만원, 16평은 22만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