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살수차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 및 주거지 등지에 하루 150톤 물 뿌려

영천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6톤급 살수차를 투입해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하루 150톤의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은 살수차 운행 모습.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6톤급 살수차를 투입해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하루 150톤의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은 살수차 운행 모습.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도로 등지에 가라않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6톤급 살수차를 투입·운행하고 있다.

살수차는 미세먼지 농도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여부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탄력적으로 가동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를 비롯 주거밀집지역과 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하루 150톤의 물을 뿌려 시민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 등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화됨에 따라 살수차를 긴급 투입하게 됐다"며 "미세먼지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