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최근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경북도의원의 당원권을 1년 정지하기로 했다.
경북도당은 8일 도당 회의실에서 윤리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건이 당 발전에 지장을 초래하고 민심을 이탈하게 만든 점이 인정돼 중징계하기로 했다"며 "다만 김 도의원이 3선으로 당과 지역에 공헌한 점과 의정 활동에 이바지한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도의원은 지난 2일 포항시 남구 한 사무실에서 지인 4명과 함께 판돈 562만원을 걸고 속칭 '훌라' 도박을 하다가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