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경북도당, '도박 물의' 김희수 도의원 당원권 1년 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최근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경북도의원의 당원권을 1년 정지하기로 했다.

경북도당은 8일 도당 회의실에서 윤리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건이 당 발전에 지장을 초래하고 민심을 이탈하게 만든 점이 인정돼 중징계하기로 했다"며 "다만 김 도의원이 3선으로 당과 지역에 공헌한 점과 의정 활동에 이바지한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도의원은 지난 2일 포항시 남구 한 사무실에서 지인 4명과 함께 판돈 562만원을 걸고 속칭 '훌라' 도박을 하다가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