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통령 전두환 씨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 최근 화제다.
이곳에서 법원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씨에 대해 구인장 집행을 할 것으로 알려져서였다.
그러나 법원은 전 씨 집이 아닌 재판이 열리는 광주지방법원에서 전 씨에 대해 구인장을 집행키로 변경됐다.
다만 11일 광주에서 열리는 재판에 참석코자 전 씨, 부인 이순자 씨, 변호인 등이 이날 오전 연희동 집에서 출발할 것으로 보여 취재진은 물론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희동 집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95-4, 95-5, 95-45, 95-46 등을 포함하는 일대이다. 연희파출소, 연희우체국, 연희초등학교 등이 가까이에 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남서편 경의중앙선 가좌역이다.
앞서 이곳은 전 씨에 대한 추징금 미납금 환수를 위한 공매에 나온 바 있다. 이곳 감정가는 102억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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