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10일 또 다시 터져 화제다.
성신여대역(성신여대입구역) 인근 거리에서 발생했다.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렀다. 이에 한 시민이 얼굴과 목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을 비롯, 시민들의 진압 과정에서까지 포함해 모두 6명의 시민이 다쳤다.
다행히 다친 시민들 모두 생명에 지장을 입을 정도의 부상은 아니었다.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바로 남쪽에 서울 성북경찰서가 있다. 아울러 동쪽에 성신여자대학교, 서쪽에 돈암초등학교 등의 학교가 있다. 또 남편에 돈암제일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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