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는 '화이트데이 콘서트-Something' 을 3월14일(목) 오후 8시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연다.
이번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오왠과 구원찬이 출연해 화이트데에 맞춰 연인, 가족 그리고 친구들이 다 같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오왠(O.WHEN)은 드라마 '남자친구', '나의 아저씨'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고,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싱글앨범 '미지근한 밤'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구원찬은 지난 연말 싱글앨범 '너는 어떻게'를 발매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엔 사랑의 관계를 우주선과 행성에 비유한 '행성', 어떤 대상을 좋아하고 동경하며 닮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동화', 상대방이 처한 상황을 위로해주고 싶은 감정을 담은 '슬퍼 하지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갖은 사랑의 단어들을 합쳐서 만든 'Sweether' 등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만수 웃는얼굴아트센터 관장은 "이번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봄의 문턱에서 가장 따뜻하고 특별한 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석 2만원,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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