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11일 영양전통시장에서 '영양군 생활민원바로처리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전원이 친절 선언문 선서하고,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365일 변함없는 감동 행정을 실천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영양군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앞으로 모든 군민이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노약자 및 장애인용 전동휠체어(스쿠터) 수리, 가정 내 전기·보일러 수리, 간단한 배관 설비, 기본적인 가사도움 서비스(전구, 콘센트, 수도꼭지, 가전제품 배선 수리)를 제공하고 앞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바로바로 해결해 군민 모두가 일상 생활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행복 영양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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