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현 변호사 실검서 화제…"정준영, 구치소 1박2일 찍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현 변호사가 정준영의 귀국에 대해 한 결정적 한 마디가 뒤늦게 화제에 오르고 있다.

김 변호사는 12일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과 인터뷰에서 정준영이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을 거론하며 "정준영은 아마 구치소에서 '1박 2일'을 찍을 것"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정준영을 공항에서 긴급 체포시, 48시간, 그러니까 1박 2일간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거기서 구속영장을 발부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그는 "10명의 피해자 모두 합의가 된다고 가정하면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될 가능성이 높다'며 "소속사가 피해자 10명을 만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닐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김 변호사의 이 같은 발언이 뒤늦게 알려진 뒤 그는 현재 실검 1위에 오르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