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갑작스런 몸 이상' 응급실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27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신년 계획을 밝히고있다. 연합뉴스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27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신년 계획을 밝히고있다. 연합뉴스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14일 갑작스런 몸 상태 악화로 인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시의회에 따르면 배 의장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 도착한 직후 몸 상태가 안 좋아 119 구급대 도움을 받아 대구 동산병원 응급실로 갔다. 시의회 관계자는 "출근하던 배 의장이 차 안에서 과호흡 증세를 보였고 의회에 도착한 후에도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였다"며 "119 구급대원이 의장실로 와서 들것에 싣고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시의회 임시회 개원일로 본회의 사회는 배 의장 대신 장상수 부의장이 의사봉을 잡았다.

시의회 관계자는 "배 의장이 응급조치 후 현재 어느 정도 안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