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리(이승현), 정준영 서로 바라보고 대질심문 할까?…14일 서울지방경찰청 함께 출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8 뉴스 보도 승리, 정준영. tv 화면 캡처
SBS 8 뉴스 보도 승리, 정준영. tv 화면 캡처

14일 승리 카톡방 성관계 몰카·성접대 논란의 실체가 한꺼풀 벗겨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와 정준영이 경찰 조사를 받기 때문이다.

앞서 이날 오전 정준영이 경찰에 출석했고, 이어 오후 2시쯤 승리도 경찰로 향한다.

두 사람에 대한 수사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맡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서로 얼굴을 맞대고 수사를 받는 대질심문이 이뤄질 지에 관심이 쏠린다.

승리(이승현), 정준영 서로 바라보고 대질심문 할까?…14일 서울지방경찰청 함께 출석. YTN 캡처
승리(이승현), 정준영 서로 바라보고 대질심문 할까?…14일 서울지방경찰청 함께 출석. YTN 캡처

다만 이는 증언이 엇갈릴 때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정준영의 경우 이날 첫 경찰 출석이라는 점에서 향후 옵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날 유모 유리홀딩스 대표도 해당 경찰 수사 관련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