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정준영 카톡방의 '경찰총장' 관련 현직 총경이 15일 경찰에 소환됐다고 연합뉴스TV가 이날 오후 보도했다.
승리, 정준영,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모씨 등을 조사한 바 있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처음으로 제 식구 총경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들인 것이다.
앞서 공익제보자 방정현 변호사가 입수한 승리 정준영 카톡방 자료에 경찰총장이라는 단어가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승리, 정준영,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모씨가 경찰 조사에서 직접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직 총경 소환으로까지 수사가 진전된 것이다.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총경이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