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씨,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수정이(이주빈) 가족으로 깜짝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씨, 하나뿐인 내편 수정이(이주빈) 오빠와 부친 역 깜짝 등장. KBS2 tv 화면 캡처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씨, 하나뿐인 내편 수정이(이주빈) 오빠와 부친 역 깜짝 등장. KBS2 tv 화면 캡처

배우 김승현과 부친 김언중 씨가 17일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에 깜짝 등장했다.

왕이륙(정은우)과 수정이(이주빈)의 불륜 의혹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왕이륙을 혼내주러 김언중, 김승현 실제 부자가 딸 및 여동생 역 수정이와 함께 온 것.

배우인 김승현은 물론 '일반인' 김언중 씨도 짧지 않은 대사를 소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승현의 올해 나이는 39세이다.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부친 김언중 씨 및 딸 김수빈 양 등 가족과 함께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언중 씨는 72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