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신도시 공사장서 근로자 3명 추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m 높이서 떨어져…숨진 것으로 추정돼

18일 낮 근로자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경북 안동시 풍천면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 . 연합뉴스
18일 낮 근로자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경북 안동시 풍천면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 . 연합뉴스
근로자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경북 안동시 풍천면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 전경. 연합뉴스
근로자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경북 안동시 풍천면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 전경. 연합뉴스
경북도청이 옮겨갈 신도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폐기물 자원화시설(경북 북부권 에너지 종합타운)이 들어선다. 사진은 도청 신도시 요도. 도청 신청사 대각선 맞은편 산자락에 경북 북부권 에너지 종합타운이 들어온다.
경북도청이 옮겨갈 신도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폐기물 자원화시설(경북 북부권 에너지 종합타운)이 들어선다. 사진은 도청 신도시 요도. 도청 신청사 대각선 맞은편 산자락에 경북 북부권 에너지 종합타운이 들어온다.

18일 낮 12시 41분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했다. 이들은 공사장 20m 높이에서 떨어졌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